오랜만에 왔던 리치몬드 과자점 건너편의 건물, 뼈대만 남아 있다. 오늘은 연남동의 기차길 근처를 걸었다. 겨울의 풍경은 또 다른 것 같다. 2026.1.14.(수) 이제 곧 집에 가야한다.